[프라임경제] 아우디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오는 12일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 6회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1년 독일 본사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이듬해 세계 대회로 규모가 확대됐고 국내에선 지난 2005년 처음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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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우디 콰트로컵 아마추어 골프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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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오는 12일 서울·경기 지역을 시작으로 다음달 하순까지 지역예선이 시행되며, 오는 6월 21일 결선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결선 진출은 예선 상위 25% 내 선수들에게 부여되며, 최종 우승자 1팀(2명)은 오는 10월 이탈리아 사르데냐 페베로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서 출전, 세계 50여개국 우승자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최종 우승자 1팀(2명)은 아우디 콰트로컵 월드 파이널에 관련된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요금 및 최고급 호텔 포함 경비 일체가 후원된다.
한편, 국내 대회에서 지정된 홀 홀인원을 기록시 아우디 A4 2.0 TFSI가 부상으로 주어지는 등 각 리그 순위에 따라 다양한 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트레버 힐 대표는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는 고객과 함께하는 아우디 고객 마케팅 일환으로 프레스티지하고 다이내믹 이미지를 강화시켜 왔다”며 “앞으로도 아우디는 명성에 걸맞은 차별화된 다양한 고객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프레스티지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