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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실 리프트로 V라인 턱선을 만들자

[성형칼럼]가가성형외과 박동만 원장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4.08 09: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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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금’을 이용해 V라인 턱선을 만드는 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름하여 ‘골드 리프트’.
 
순도 99.99%의 금으로 된 실, 금사(Gold Thread)를 피부 및 진피층 아래 삽입하는 ‘골드 리프트’ 시술은, 콜라겐을 생성시켜 피부 리프팅이 되게 할 뿐만 아니라 모세혈관을 자극,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에 피부색을 맑게 한다. 그 결과 탁월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예로부터 금의 효능은 널리 알려져 있었다. <동의보감> 에서는 금이 신경 안정 작용을 도우며, 유독성 물질을 체외로 배출 시키는 해독작용을 하며, 피부 정화 작용 능력이 있어 피부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했다.

대한민국 대표 의료기술 중 주름부문 우수병원으로 선정된 가가성형외과 박동만 원장은
골드리프트의 강점으로, ‘지속성’을 꼽는다. 비교적 젊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턱라인 교정법인 보톡스는 효과가6개월 정도 지속되지만, 골드리프트의 경우에는 5년 정도 유지된다는 것이다.

또하나의 강점은, 다양한 부위에 시술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골드 리프트는 목, 볼, 이마, 턱선(턱 밑 처짐), 손등, 팔, 가슴, 배 등에 두루 시술할 수 있다.

이 방법은 30~40대에 시술할 때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얼굴의 팔자주름, 군턱(jowl)이라고 불리는 아래턱의 늘어진 살을 리프팅 하는데 매우 효과가 좋으며, 젊은 여성들의 경우에는 턱 라인을 부드럽게 리프팅하여  세련되고 아름다운 V라인의 턱을 만들 수 있어서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 [사진= 박동만 가가성형외과 원장]  
 
또 ‘골드 리프트’는, 칼을 대지 않으면서도 놀라운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강점이다. 그래서 ‘미라클 리프트’라고도 불린다. 수술에 두려움을 갖고 있으면서도 탄력 있는 피부를 원하는 여성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 외에도 주름과 탄력을 개선시켜 V라인의 턱선을 살려주는 다양한 시술법이 있다.  보톡스, 고주파를 이용한 써마지리프트 등 주름과 탄력개선 시술, 안면거상술, 이마 거상술 등,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전문의와 상담하여 선택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V라인의 얼굴형을 보톡스보다 오래 지속시킬 수 있는 방법, 칼을 대지 않고 지속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볼 수 있는 ‘골드 리프트’는, 이제 건강한 아름다움과 젊음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