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삼성정밀화학(004000)에 대해 "화학분야 매출이 저조하지만,전자재료분야의 성장성이 높고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일 수 있다"라면서 저평가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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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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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애널리스트는 "확실한 캐시카우인 토너사업 및 전자재료부문의 성장성이 양호하고 재무적 건전성이 우량하다"라면서 "LCP의 LED 반사판 및 PCB(인쇄회로기판) 등으로 용도확대, 2차전지 재료분야 진입 그리고 태양광(폴리실리콘)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작년 하반기부터 중국의 에틸렌 생산이 급증하면서 매출이 저조한 상황이다"라면서 "업황회복에 따른 전자재료 매출이 늘어나면서 화학업종에 대한 부진을 상쇄시킨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삼성그룹의 신사업인 태양광이나 녹색산업의 구심점이기 때문에 장기 성장모멘텀을 가지고 있다"라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고점에서 53수 조정과 대칭국면인 53수가 완성되었다”라면서 “다시 숨고르기 이후 새로운 상승과 조정의 20수 주기를 보이기 때문에 상방변곡을 보일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 삼성정밀화학(004000) 구성현황
LCP가 포함된 전자재료와 4분기 말 이후 토너의 성장성은 실적 증진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화학부분 매출은 감소하였으나 전자재료 부분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어 안정적 성장은 가능할 전망이다. 그룹차원에서 추진 중인 태양광사업(폴리실리콘)의 계열사간 역할분담이 결정되면 신성장 모멘텀으로 작용될 것으로 본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