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거래소 지수가 1750을 돌파하면 투자심리가살아나면서 환매가 급감할 수 있다”는 견해를 기술적 분석과 함께 논리적 근거를 제시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펀드가 유입되면서 2000을 돌파하는 수급의 주체로 작용한 면이 있지만,지수가 급등하면서 추격하여 펀드를 가입하는 열풍이 일어났다고 보아야 한다”라면서 “1750을 넘어가면 집중적으로 펀드를 가입한 투자자들의 수익이 플러스로 작용하면서 수익을 기대하는 심리가 살아나 환매가 급격히 줄어들 것이다’라고 투자심리를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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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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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1700이라는 지수는 2000돌파시에 강력한 상승이 일어난 시기이자, 본격적인 하락장세가 시작되는 추세이탈의 변곡점이다”라면서 “3년이 지난 시기에 반등이 이어지기 때문에 매물대가 안정화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기술적 분석으로 1750이 돌파되면 실질적인 매물대를 뚫었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 “1750이라는 지수는 1000과 2000사이를 4분법으로 본다면 250씩 진행되는 3/4의 변곡점이기 때문에 투자심리를 가르는 중요한 기점이다”라고 언급하몀서 “만기일 이후나 다음주 초에 강한 상승장이 나타나 1750을 돌파하는 시도를 할 것이다”라면서 강세장이 지속된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