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올해 1분기 수출물량이 전년대비 171.5% 증가한 2만2408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체 수출량의 40%에 육박하는 실적으로 르노삼성 출범이래 최고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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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수출차량 선적 모습] | ||
이인태 전사물류담당 상무는 “우리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주문량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이다. 특히, SM3 CE 모델은 중동, QM5는 유럽과 중국에서 인기가 높다”며 “수출물량 증대를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