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남광토건(주)(대표 이동철)가 ‘베트남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 2공구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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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피 다오 반 치엔 사장(좌)과 남광토건 이동철 사장 / 남광토건> | ||
이 과정에서 남광토건은 연장 12.8km, 노폭 33m(6차로)의 자동차 전용도로를 36개월 동안 건설하게 된다.
남광토건 이동철 사장은 “이번 수주로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 2개 공구 공사를 맡게됐다”며 “상생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베트남 경제 발전에 일조하도록 모든 부문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광토건은 지난해 착공한 10공구(공사규모 1350억원)와 함께 하노이노-하이퐁 고속도로 2개 공구에서 2500여억원의 수주를 달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