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종영 이후 최고 스타로 등극한 최다니엘이 황정음에 이어 한예슬과 같이 호흡을 맞춰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다니엘과 한예슬은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cf 촬영으로 첫 만남을 가졌으며, 프로 연기자답게 첫 만남에도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연출해 냈다는 평을 받았다.
많은 남성 팬들은 최다니엘에게 질투의 시선을 보낼 듯하다. ‘지붕킥’ 출연으로 상종가를 올리고 있는 황정음의 극중 남자친구로 출연하며 여심을 사로잡은 최다니엘은, 이번 카페베네 cf를 통해 우리나라 최고 미녀 스타로 통하는 한예슬과 또 다른 연인의 모습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최다니엘-황정음 커플과 최다니엘-한예슬 커플 중 어느 커플이 더 나은지 평가를 하기도 했다. 이 같은 관심에 최다니엘과 황정음, 한예슬은 한 때 삼각관계라는 출처가 불분명한 키워드로 연관 맺어지기도 했다.
얼마 전 공개된 카페베네 광고는 실제 카페베네 압구정 갤러리아점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전반적으로 따뜻하면서도 달콤한 분위기가 풍기는 영상만으로도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대해 카페베네 관계자는 “두 사람은 이번 광고 촬영을 위해 처음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최고의 연기자답게 실제 연인 같은 느낌을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면서 “두 스타가 그리는 연인의 모습과 아늑한 카페베네만의 느낌이 잘 어우러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카페베네 광고에 출연한 최다니엘과 한예슬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예슬은 얼마 전 컴백한 가수 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으며, 최다니엘은 여러 분야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지만 차기작을 제외하고는 당분간 휴식에 집중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황정음은 각종 cf와 오락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드라마 자이언트를 준비하고 있다.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이미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2009년 3월 8개 매장에서 현재 150여 개의 매장을 가진 대형 커피전문점으로 급성장했으며, 앞으로 300호점 개설을 목표에 두고 있다.
한편, 카페베네의 홍보 대행을 맡고 있는 미디오션은 카페베네의 성공적인 간접 광고 전략을 수립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온라인 광고와 오프라인 광고 등 홍보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홍보 대행사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