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는 4월6일 웹게이트 및 엠에스오토텍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년 중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33사로 국내기업 24사, 기업인수목적회사 6사, 외국기업 3사라고 전했다.
웹게이트는 영상 및 음향기기·제조하는 벤처업체로 우리투자증권이 상장주관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246억6900만원이고 순이익은 71억70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예정총액은 99억5800만원에서 124억4800만원으로 주당 4000원에서 5000원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또한 액면가는 500원이다.
엠에스오토텍은 HMC투자증권이 상장주관하고 자동차 차체 및 트레일러 제조하는 일반기업이다.
엠에스오토텍의 매출액은 703억200만원으로 순이익은 65억8900만원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예정가는 87억2000만원에서 109억원으로 주당 4000원에서 5000원으로 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