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차(회장 정몽구)는 7일 월드컵 기네스 프로그램 1탄 ‘현대차 최다 구매가족 남아공 원정응원단’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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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월드컵 기네스 프로그램 1탄 ‘현대차 최다 구매가족 남아공 원정응원단’] | ||
또한, 현대차는 월드컵 기네스 프로그램을 통해 최장 보유고객·최대 주행고객·최고 연비고객 등 다양한 기록을 보유한 고객들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기네스 프로그램에서 최다 구매가족은 총 6대를 구매한 홍영균(대전 유성구) 씨였고, 최장 보유 고객은 1982년도 포니 차량을 구매해 24년간 보유한 곽효무(전북 전주시) 씨가 선발됐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남아공 월드컵 국내 유일 공식 후원사로서 최대 규모의 원정응원단을 파견할 계획이다”며 “다음달까지 다양한 원정 응원단 선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국내 고객들을 남아공 현지에 초청, 태극전사들과 승리의 현장을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