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이 마산, 창원, 진해 통합과 통합 창원시 출범을 기념해 정기 적립식예금 신상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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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창원시 사랑적금의 약정이율은 1년제 3.20%이며, 2년제와 3년제 각각 3.50%와 3.70%이며, 가입·거래조건에 따라 1.5%p의 특별우대이율(만기해지시 0.3%p 우대이율 포함)을 적용 받아 최고 연 5.2%에 달하는 금리를 지급받을 수 있다.
적금가입은 창원·마산·진해지역의 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한 개인(개인사업자 제외) 누구나 가능하며, 저축금액은 월 5만원 이상이다. 이외에도 만기해지 이자(세후이자)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 공익재단(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에 출연돼 통합창원시 시정발전에도 동참할 수 있다.
최용식 상품개발부장은 “이번 적금은 통합 창원시 출범 축하와 더불어 화합을 기원해 출시한 공익형적금상품”이라며 “통합 창원시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여·수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