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당분간 현재의 거시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윤 장관은 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 대책회의에서 유럽 재정 문제 등 경제 불확실성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국내 경기와 관련, 소비와 설비투자가 증가하는 등 전체적인 회복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라면서 국내 경기의 회복 흐름이 고용과 투자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성장 동력과 일자리 창출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우리나라 여성은 세계 최고로 우수하지만 사회전체적으로 고위직 진출에 한계가 있다며 국가 성장 잠재력을 높이려면 여성의 경제 활동을 늘려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