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매년 증가하는 황사 바람. 황사철 건강 관리를 위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주방의 위생 관리이다. 아무리 꼼꼼하게 청소하고 끊임없이 위생 관리를 한다고 해도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가족 건강을 지켜내는 것이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다
주방 용품 중 도마는 육류부터 채소류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손질할 때 쓰는 제품으로 평소에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제품이다. 특히 도마는 물기가 마를 날이 없을 정도로 자주 사용하며 주부들이 매번 사용시 마다 물기를 말끔히 말리거나 삶아서 사용할 수 없어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한 제품.
친환경 주방용품 브랜드 네오플램의 항균 도마는 이러한 박테리아, 곰팡이 같은 미생물 번식을 차단해주는 항균 물질인 마이크로밴 성분을 함유, 자칫 관리를 소홀히 했을 경우 생길 수 있는 세균 등의 발생을 억제해 준다. 세계적으로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항균 물질인 마이크로밴 성분이 함유된 네오플램 항균 도마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위생 재단 NSF 승인과 FDA의 기준을 통과한 안전한 항균 도마이다.
기존 항균 제품들이 제품의 겉표면에 항균 물질을 코팅하는 방법이라면 네오플램 항균 도마는 마이크로밴 항균 물질이 제품 자체에 함유돼 제품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항균효과가 지속된다. 이밖에 네오플램의 항균 컬러칼 역시 칼 손잡이 부분에 마이크로밴 항균 물질을 적용해 칼날과 손잡이 연결부위에 발생할 수 있는 세균까지 방지해 준다.
봄철은 황사 바람과 함께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로 세균 번식에 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때다. 주방, 욕실 뿐 아니라 가정 내에서도 바이러스와 세균에 대한 꼼꼼한 위생 관리가 필요한 것. 소비자의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웅진코웨이에서는 ‘웅진케어스 초슬림 공기청정기(AP-1008)’을 내놓았다. 웅진케어스 초슬림 공기청정기는 황사 제거, 바이러스 제거 뿐 아니라 살균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독감 및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제거를 위해 은행나무와 붉나무의 천연 추출물을 적용한 ‘항바이러스 필터’ 기능도 갖추고 있다.
부강샘스의 침구 전용 자외선 살균 청소기 ‘레이캅’은 사람의 피부에 직접 닿는 매트리스, 침구, 카펫에 붙어있는 세균 및 각종 유해물질을 99% 이상 살균하고, 알러지의 주요원인인 집먼지 진드기를 93.1% 이상 제거한다. 레이캅은 1분에 3,600회 작동하는 왕복펀치기능으로 침구 속 각종 세균과 집먼지진드기, 미세먼지 등을 두드려 털어 내고 자외선으로 살균한 다음 강력하게 진공 흡입해주는 3단계 알러지 케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가정의 욕실은 환기가 쉽지 않아 각종 세균과 곰팡이가 가장 많이 번식하는 곳 중 하나다. 최근에는 화장실 사용 시, 배변 속 세균이 변기의 물과 함께 튀어나와 확산되며 각종 질병이 감염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발표 이후 화장실 청결 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위생기능을 내세운 욕실제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림비앤코의 일체형 도기 ‘스마트렛 DST-700’은 도기 표면은 특수 코팅 처리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악취 및 얼룩을 방지하는 탁월한 항균, 방오 기능을 자랑한다. 변기는 배변이 직접 닿는 부분으로 각종 유해 세균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세균을 제거하는 변기의 항균, 방오 기능은 특히 필요한 기능 중 하나. ‘스마트렛 DST-700’는 그 외에도 자동 물내림 기능, 연속 온수 방식, 상하 듀얼 노즐, 비데를 일체화 시킨 프리미엄 비데로 기능적인 효율성 뿐 아니라 공간적인 활용도를 높여 건강과 인테리어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