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오는 30일까지 ‘아시아나 디지털 아트 갤러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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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아시아나항공 디지털 아트 갤러리 서비스] | ||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수속 담당 직원들이 손님들에게 작품들을 간단히 설명을 할 수 있도록 미리 사전교육을 실시했다”며 “짧지만 지루할 수 있는 대기시간 동안 손님들이 명화를 감상하고, 직원들과 작품에 대한 간단한 담소도 나누면서 즐거운 탑승수속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반 고흐 작품전이 끝나면,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릴 수 있는 국내 명화전도 할 예정이며 고객 니즈에 맞춘 다수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G20정상회의 시기에는 G20 관련 홍보 영상을 상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