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현대해상(001450)에 대해 "단기 실적악화에도 불구하고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성장률을 보이기 때문에 상승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 라면서 저평가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 |
||
|
<현대해상 주봉차트> |
||
임 애널리스트는 " 장기보험의 높은 성장 지속되고 있으며,경기회복과 함께
하반기 자동차보험 요율 인상과 금리 인상이 실시여부가 대기하고 있어 상승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 2004년 총자산 5조원을 달성이후 5년만에 10조원을 넘어서고 있으며,중국을 비롯하여 해외 영업망을 넓히고 있어 장기 성장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자산 부채 듀레이션 갭이 2년 이상으로 대형사 중 가장 크기 때문에 금리 인상의 최대 수혜주가 될 가능성이 존재하며,경기 회복 국면과 함께 영업환경이 개선되어 매출도 늘어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고점에서 20주 조정과 10주 횡보를 보이고 있어 반전 양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며,전체 순환주기로 본다면 60주기로 새로운 상승사이클 진입이 유효해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 현대해상(001450) 구성현황
온라인 자보시장 내 강력한 입지 확보하고 있고, 높은 자동차보험 비중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손해율 관리로 보헙영업부문에서의 경쟁력 확보했다. 장기보험 고성장 누적효과로 인해 손보 5사의 수정순이익은 사상 최대수준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6월 지방선거 이후 자동차보험 요율 인상 시, 현대해상의 손해율은 빠르게 개선될 여지가 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