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개선과 우수고 만들기
◆요양시설 확대 및 전문 요양병원 설립
◆완도항 활성화와 지역 수산물 브랜드화 및 판매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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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치인의 모습으로 지역민의 의견은 청취하고 겸손하며 심부름 잘 하는 ‘젊은 일꾼’이 되겠습니다”
완도군 군의회 가선거구(완도읍․노화읍․소안면․보길면) 민주당 군의원에 출마한 이주열 예비후보의 출사표다.
군 의원 출마권유를 받고 많은 고민 끝에 지역사회를 위해 더 큰 봉사를 하고 생활정치를 실현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는 그는 지금껏 그를 이끌어준 지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먼저 전했다.
또 조선대학교 재학시절 민주화운동 선봉에 서 있었던 그는 이 사회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살아 갈 것을 인생의 좌표로 삼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주열 예비후보는 1990년 대학을 졸업 후 진로를 고민 하던 중 ‘지역 농·어민 운동’을 결심을 하고 고향인 완도로 돌아와 ‘어민운동’을 하게 된다.
그는 어민들의 경제적 지위향상과 앞으로 도래할 ‘웰빙시대’에 맞춰 ‘생활협동조합’운동을 하게 됐고, 많은 지역어민들과 유대관계를 형성 했다.
이주열 예비후보는 “지역민들과 함께한 생활협동조합 활동으로 인해 지금은 완도 지역의 청정·친환경 특산물을 전국에 공급함으로서 완도 브랜드 가치를 더욱 드높이고 있으므로 생협운동의 밀알이 되었던 내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김영록 국회의원 완도사무실 총무부장과 민주당 전남도당 관광진흥특위 부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10년이 넘게 민주당 지킴이로서 헌신。봉사했다고 자신하는 이주열 예비후보는 군의원으로 지역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 또 다른 도전을 시작했다.
그가 제시한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약속은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고 만들기 △요양시설 확대 및 전문 요양병원 설립 △완도항 활성화와 지역 수산물 브랜드화 및 판매촉진 등이다.
이주열 예비후보는 “지역민의 심부름꾼이 되겠다는 초심과 지역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지역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완도읍 군내리 출신이 그는 완도초등학교와 완도중학교, 광주일고, 조선대학교를 졸업했다.
주요 수상경력으로는 1999년 차관훈 군수로부터 지역봉사부문 표창과 2009년 민주당 전남도당 주승용위원장의 표창, 2009년 민주당 파워블러그 어워드에서 우수블러그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