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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웨어브랜드 몬티니, 연기파 배우들의 활약에 행복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4.06 17: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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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랜드의 니트웨어브랜드 몬티니가 연기파 배우들의 활약에 행복한 표정이다.

김영란, 고두심, 한혜숙, 정애리, 이혜숙, 송옥숙 등 연기뿐 아니라 스타일리쉬한 옷맵시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인기 있는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자사 브랜드의 옷을 입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자주 보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망설이지마', '천만번사랑해', '보석비빔밥', '볼수록매력만점', '분홍립스틱', '민들레가족' 등  드라마의 출연 배우가 입은 몬티니 니트웨어를 알아보고 매장을 방문하거나 제품을 문의하는 전화가 폭주하여 몇몇 상품은 리오더가 들어간 상태.

몬티니 신촌매장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매장을 방문해 어떤 드라마의 누가 입었더라 하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 니트는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사계절 아이템인데, 특히 몬티니 니트 상품은 봉제선 라인이 여성의 실루엣을 세련되고 맵시있게 보여준다. 그리고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소재감, 우아한 색감, 비즈디테일 등  품질대비 가격이 실속 있다는 것도 제품 선택에 까다로운 40∼50세 여성의 눈길을 사로잡은 비결이라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몬티니는 "시즌별로 한꺼번에 생산되지 않고 월별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이 출시되어 보다 영한 감각으로 트렌디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침, 저녁과 낮의 기온차가 심한 요즈음의 날씨에 니트 소재의 재킷이나 가디건은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선택할 수 있는 의상으로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