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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 대형복개구조물 안전점검 실시

지난 3월 청계천 점검 완료, 4월 화계천, 월곡천 점검 예정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4.06 14: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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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서울시는 도시의 대표적인 시설인 대형복개구조물(1종시설)을 집중 안전 점검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사진) 대형복개구조물에 일정기간 동안 안전점검 인원 전체를 투입, 1개 시설물의 상태 점검을 실시한다.>


 
복개 구조물은 상부는 도로로 이용되고 하부는 오수와 우기에 빗물을 처리하는 시설물로 사용돼 구조물 손상 시 대규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4월에 화계천, 월곡천 복개구조물을 점검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지난 3월 청계천 복개구조물 점검을 완료한 바 있다.

시는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안전을 확고히 하고 보수가 필요한 구간에 대해 보수공사를 실시, 대규모 사업을 필요로 하는 구간에는 충분한 검토를 거쳐 사업을 실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