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은 블루모션(BlueMotion®) 라인업(파사트 블루모션·골프 블루모션·폴로 블루모션 등)이 ‘2010 월드 그린카(World Green Car)’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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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폭스바겐 블루모션(BlueMotion®) 라인업] | ||
심사위원들은 “폭스바겐 차세대 커먼레일 디젤 엔진을 장착한 블루모션 모델들은 동급 최고 효율성을 위해 전기모터나 무거운 배터리 패키지를 추가로 장착할 필요 없이 최상의 연료효율성이 자랑하는 모델들이다”고 평가했다.
특히, 폴로 블루모션 1.2 TDI 모델은 유럽 기준 연비가 31km/l, 이산화탄소 배출량 87g/km이다.
폭스바겐은 친환경 라인업 블루모션 테크놀로지를 앞세워 이산화탄소 배출량 130g 이하 차량이 104개일 정도로 친환경 분야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 폴로는 ‘2010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지난해 골프에 이어 ‘올해의 차’ 2년 연속수상을 달성했다. 폴로는 ‘2010 유럽 올해의 차’·‘골든 스티어링 휠’·‘2009 최고의 차’·‘오토 트로피’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