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이 4월을 맞이해 고금리를 받을 수 있는 친환경·녹색금융상품을 특별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내가 그린(Greean) 세상 정기적금은 자동차 등록증상 배기량 기준 1,600cc 이하의 경-소형차 차주면 가입이 가능하며 기준금리에 0.5%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연간 불입누적액의 0.3%를 녹색사업에 기부하고 있으며 내가 그린(Greean) 세상 정기적금 가입시 12개월 기준 연6.3%의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월 1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로 가입할 수 있으며, 1인 1계좌로 한정된다.
깨끗한세상 정기적금은 서울시 및 경기도 승용차요일제(전자태크방식)에 등록하고, 무선인식스티커를 발급받아 차량에 부착해 운행중인 차주에게 기준금리에 0.5%p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친환경 금융상품이다. 깨끗한세상 정기적금 가입시 12개월 기준 연6.3%의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월 1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로 가입할 수 있으며, 1인 1계좌로 한정된다.
이외에도 장기여유자금이 있다면 예·적금보다 채권에 가입하는 방법도 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4월 중순에 400억 규모의 최고수준 금리로 후순위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자금상황 및 운용여력에 따라 단기 수신특별상품과 고금리 후순위채권을 적절히 가입한다면 최고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