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020560)이 올 1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되면서 최대 실적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나항공은 6일 "올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9229억원에서 25% 증가한 1조1600억원, 영업이익은 지난해 1200억원 영업손실에서 1000억원 흑자 전환을 나타낼 것으로 관측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4월부터 6월은 비수기임에도 4월초 실적이 좋다"며 "2분기도 이같은 실적이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시아나 항공은 1분기 최대 실적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11시 42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12.22% 급등한 4685원에 거래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