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가 고객 감사 차원의 공동 프로모션 ‘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를 전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해피 투게더’ 이벤트는 던킨도너츠 또는 배스킨라빈스에서 1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상대 브랜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제품 교환권’을 증정하는 행사이다. 제품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를 사랑하는 고객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전국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의 총 1,600개 매장(특수 일부점 제외)에서 공동 실시된다. No.1 도너츠 브랜드와 No.1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프로모션이 시작되기도 전에 매장 홍보물과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를 확인한 고객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행사는 총 3회 진행되며, 행운의 숫자 ‘7’이 들어있는 7일, 17일, 27일에만 실시된다. ‘5천원 제품 교환권’은 행사당일부터 3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즉, 4월 7일에 1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고 교환권을 받으면 7~9일에 사용할 수 있다.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해피 투게더’는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를 사랑해주는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의미로 열리는 공동 프로모션이다”며, “No.1 브랜드로서 브랜드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