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필립스전자 (김태영 대표, www.philips.co.kr)는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필립스 아벤트 젖병과 유축기 각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필립스 아벤트 유아용 젖병(PP 젖병: 125ml SCF680 /260ml SCF683, PES젖병: 125ml SCF660 /260ml SCF663 /330ml SCF666)은 일명 ‘숙면젖병’으로, 필립스 아벤트만의 특허 받은 에어플렉스밸브로 아기의 보챔과 배앓이를 효과적으로 줄여준다. 또한,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한 PP(폴리프로필렌)소재와 PES(폴리에테르술폰) 재질로 만들어져, 환경 호르몬에 대한 걱정없이 수유할 수 있다.
또한, 필립스 아벤트는 PP 및 PES 젖병 출시와 동시에 친환경 소재인 PES(폴리에테르술폰)로 만들어진 수동 유축기(SCF300)와 전동유축기(SCF302) 2종도 선보임으로써, 수유 관련 제품군에서 친환경 소재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새롭게 출시된 2종의 유축기에 사용된 PES 소재는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소재로 내열성이 강해 열탕 소독시에도 변형이나 변색이 적다. 무엇보다 이 제품들의 특징은 실제 모유 수유 원리를 모방하여 모유의 생성과 유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고안된 것이 주목할 만 하다. 이는 영국에서 특허 받은 마사지 쿠션으로 실제 아기가 빠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유축이 가능하기 때문. 또한 아기가 젖을 빨 때와 같은 진공상태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모유 흐름을 확보할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유축이 가능하다. 특히, 전동유축기의 경우, 배터리 전원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외출 시 편리하게 수동유축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필립스 소비자라이프스타일 부문 김영진 부사장은 “필립스 아벤트는 앞으로도 어린 자녀를 둔 소비자들이 환경 호르몬에 대한 걱정을 덜고 보다 안전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친환경 상품의 라인업을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