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맥스(
www.commax.com / 대표 변봉덕)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코맥스 변봉덕 회장과 해비타트 이창식 회장, 코맥스 임직원 십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맥스 본사에서 사랑의 집짓기 후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코맥스는 올해 전국에 건축되는 사랑의 집 전 세대인 24동 85세대에 제품을 무상지원하고 제품 설치 시 본사 직원이 직접 설치를 해주는 봉사후원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제품 후원과 봉사활동 외에 직원들의 자발적인 개인협약후원이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코맥스 직원 80여명이 직원이 일년 이상 개인정기후원을 신청하는 신청서를 전달했다. 해비타트 이창식 회장은 “기존에 기업 후원은 많았지만, 기업의 직원들이 개인후원협약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며 “코맥스에서 십시일반(十匙一飯)을 실천한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소중한 곳에 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코맥스 변봉덕 회장은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코맥스와 해비타트 모두 '행복한 집'을 만들고자 한다는 공통점이 있어 더욱 의미 있는 후원"이라며 “그 동안 고객들에게 받아왔던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는 뜻에서 소박하게나마 정성껏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