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앱솔루트가 2010년 봄, 새로운 캠페인과 함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앱솔루트의 이번 봄 캠페인은 ‘앱솔루트 세상에서 편견 따위는 없다 (IN AN ABSOLUT WORLD, THERE ARE NO LABELS)’라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이다. 새로운 캠페인과 함께 앱솔루트는 로고와 라벨을 제거한 앱솔루트 노 레이블(ABSOLUT NO LABEL) 한정판을 출시한다.
매 해 새롭고 재미있는 캠페인을 선보여 온 앱솔루트의 이번 캠페인은 세상에 존재하는 각종 편견, 선입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앱솔루트는 과감하게 벌거벗은 바틀을 내세우며, 차별 없는 세상에 대한 염원을 노래한다. ‘앱솔루트 노 레이블’은 1979년에 디자인되어 앱솔루트의 아이콘이 된 심플한 약병 모양의 바틀에 편견과 선입견을 상징하는 로고와 라벨을 없애, 라벨(선입견) 없이 세상을 바라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바틀 하단에는 제거가 가능한 캠페인 선언문 라벨이 붙어 있어, 라벨을 떼어버림으로써 앱솔루트의 ‘편견 없는 세상’에 대한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