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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힘찬병원 매주 수요일 ‘발건강 무료검진’실시

프라임경제 기자  2010.04.05 19: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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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힘찬병원(대표원장 이수찬)은 올해 8월까지 매주 수요일 목동힘찬병원 1층에서 ‘발 건강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힘찬병원의 발 건강 무료검진은 발 스캐너를 통해 발 압력을 측정한 다음 데이터를 토대로 발 전문 의료진과 1:1 맞춤상담을 통해 이루어진다. 기존 간호사나 간호조무사 등 의료관련 종사자들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검진과는 차별, 전문의의 맞춤 상담으로 자신의 발 건강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발건강 무료검진은 발 스캐너를 통해서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굴곡인 아치를 측정함으로써 발바닥의 형태와 이상 여부을 판단, 전문의의 결과를 통한 개인별 발 관리 방법 등을 상담한다.
매주 수요일마다 진료시간(오전9시~오후6시)동안 선착순으로 누구나 가능하다. 이 무료검진은 독일의 정형신발 제작 시스템을 도입한 ‘워킹온더클라우드’사와 협약으로 진행된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발은 인체의 중심축으로 균형을 잡고 서있게 하고, 심장으로부터 온 혈류를 되돌려 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발에 문제가 생기면 신체 균형과 더불어 전신건강도 해치게 된다”며 “최근 무지외반증을 비롯한 발질환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의의 맞춤별 상담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