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송광운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5일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6.2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은 뒤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경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송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선5기 4년 동안 다시 한번 북구 발전을 위한 더 큰 꿈과 희망의 프로젝트를 통해 명품행정을 실현하겠다”면서 비엔날레상징 국제타운 조성, 광주교도소 부지를 활용한 민주․인권 역사체험관 조성, ‘스타중소기업’ 100개 발굴 등 북구의 미래를 견인할 현안사업을 반드시 실천해 내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송예비후보는 특히 “지자체시행이후 각 자치단체간의 무한경쟁 구도가 심화되고 있어 행정에 능통하고 북구실정을 잘아는 전문 행정인이 절실히 요구된다”면서 “광주발전을 선도하는 잘사는 북구를 꼭 실현하겠다”고 출마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