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윈포넷(083640)이 국내 직영점을 강화해 제품 판매의 판로를 넓힐 계획이다.
윈포넷은 용산에 직영점을 개설하는 등 국내 판매망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며 현재 지자체에서 사용하는 아날로그 카메라 화질에 대한 개선 권고가 나오면서 자사의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가 수혜로 작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자사의 DVR은 기존 아날로그 화질에서 디지털 화면으로 전환해서 볼 수 있는 기능으로 가령 아날로그 화면을 확대했을 때 화면이 깨지는 현상을 보완해준다"고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국내의 수요 증가뿐만 아니라 해외에 IP(인터넷 프로토콜) 솔루션이 구축된다면 향후 자사의 중앙관제시스템(CMS)으로 전환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해 브라질 국책 기업에 250개의 기업을 CMS화 하는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