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이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SK텔레콤은 5일, 수도권 네트워크 구성원 100여명이 관악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서울시 관악산 생태공원에서 철쭉 묘목 3000그루를 심는 식목활동을 벌였으며, 관악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꽃씨를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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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텔레콤 사외이사들과 수도권 네트워크 구성원 100명은 4월 5일, 관악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서울시 관악산 생태공원에서 철쭉 묘목 3000그루를 심는 식목활동을 벌였다. |
SK텔레콤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SK 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SUNNY) 및 SK텔레콤의 정재영, 엄낙용, 임현진 사외이사가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 SK 텔레콤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식목행사를 대구 서구 복지관 및 대전 한밭수목원 등에서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식목행사에 참여한SK 텔레콤 정재영 사외이사는 “SK 텔레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환경문제에 적극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계속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