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지난 3월 한 달간 총 417대를 판매하며 국내 진출 최대 판매기록을 세웠다고 5일 밝혔다.
닛산은 지난달 전년대비 148.2%, 전월대비 265.8% 성장세를 기록해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 |
||
| ▲ [사진= 닛산 뉴 알티마] | ||
켄지 나이토 사장은 “뉴 알티마는 닛산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로 현재 한국에서 판매되는 차량 중 가격대비 가장 높은 품질을 가진 차량이라고 자부한다. 합리적 가격으로 한국 시장에 출시된 만큼 앞으로도 뉴 알티마 판매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본다”며 “뉴 알티마 성공을 토대로 앞으로도 높은 제품력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닛산 모델과 고객 중심 AS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