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에이치엔(035420)은 일본 포털사이트 라이브도어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NHN은 일본사업의 강화를 위해 일본 현지법인 차원에서 현지기업 인수를 포함한 다양한 사업기회를 검토 중이지만 금일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5일 공시했다.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 1. 제목 | 일본 포털사이트 라이브도어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
| 2. 내용 | NHN은 일본사업의 강화를 위해, 일본 현지법인 차원에서 현지기업 인수를 포함한 다양한 사업기회를 검토 중이나, 금일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향후, 확정되는 사항이 있을 시 바로 재 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엔에이치엔 주식회사 공시책임자 황인준.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10년 4월 2일)에 따른 공시사항임. |
| 3. 재공시예정일 | 2010-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