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회계컨설팅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삼정KPMG 임직원들이 식목 주간을 맞아 푸른세상을 가꾸기 위한 나무심기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정KPMG그룹은 4월 식목주간을 맞아 지난 3일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등 총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충청북도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일대 산지를 방문하여 일대 임야에 어린 소나무를 심는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삼정KPMG는 나무심기 행사가 끝난 후 ‘(사)생명의숲 국민운동(이하 생명의 숲)’으로부터 탄소저감활동에 기여한 부분에 대한 인증으로 나무심기 및 숲가꾸기의 사회공익적 기능을 계량화환 ‘숲 조성 증서’를 수여 받았다.
삼정KPMG는 ‘생명의 숲’의 정기 후원사로 2009년 4월부터 정기 및 비정기 후원을 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가족과 함께 나무를 심으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다음세대에게 건강한 자연환경을 물려주는 것이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중요한 책무임을 알게 된 뜻 깊은 기회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