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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 대우조선해양,"해양플랜트 호조로 사업다각화"

증권팀 기자  2010.04.05 09: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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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대우조선해양(042660)에 대해 "경기회복에 따른 선박발주 증가와 해양플랜트 산업의 호조로 인해 턴어라운딩이 가능하다" 라면서 주가가 저평가되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대우조선해양 주봉차트>


임 애널리스트는 "해양플랜트의 수주증가는 해양에너지 개발수요 증가로 인해 탐사 및 생산분야 투자가 활성화되고 있다"라면서 "더불어,고부가 가치인 특수선 제작도 증가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미국 CTC사의 자회사이자 풍력터빈기업인 드윈드를 인수하여 풍력시장에 진출하여 사업다각화에 성공했다"라면서 "비조선 분야에 대한 확실한 사업포트폴리오 구축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조선업계의 치킨게임이 벌어지는 동안 작년 매출액 기준으로 1위로 올랐다"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높은 경쟁력과 조선업계의 시장판도를 주목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55주 하락과 55주 횡보국면을 지나 새로운 20주 주기사이클을 형성하면서 본격적인 상승세가 가능하다"라고 분석했다

◆ 대우조선해양(042660) 구성현황

해양사업부문의 높은 성장에 힘입어 높은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가 선박의 본격적인 건조와 해양부문 호조로 동사의 3분기 누적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5.1% 늘어난 9조2,662억원을 달성했다.미국 CTC사의 자회사이자 풍력터빈기업인 드윈드를 인수함에 따라 풍력시장의 장기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