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치요에서는 봄을 맞이해 봄과 어울리는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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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나미 코스] | ||
치요에서 점심시간에 준비되던 ‘치요 도시락’ 대신 ‘하나미벤또’를, 저녁에는 ‘치요고젠(치요 정식)’ 대신 ‘사쿠라 고젠’을 준비한다. 또한 가이세키 코스 역시 '하나미 코스(꽃구경 코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봄날 삼청동에서 북악스카이웨이 코스로 이어지는 길을 산책하듯이, 아름다운 꽃들을 눈으로 즐기는 기분으로 맛볼 수 있도록 했다. 계절의 맛을 살린 신선한 제철 재료를 사용하여 신선한 맛과 색다른 눈요기로 정신적인 포만감과 미각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하나미 코스'는 전채요리부터 후식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꽃구경 코스’를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40년 경력의 오오무라 준이치 셰프의 손에서 탄생하는 정통 일식 요리 ‘벚꽃도미(사쿠라타이)’를 비롯해, 천연의 색으로 꾸며진 다양한 식재료가, 벚꽃의 빛깔과 봄날의 화사함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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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나미 도시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