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풀무원건강생활㈜(
www.pulmuoneHA.com 대표 이규석)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그린체는 건강한 간을 위해 밀크씨슬, 헛개나무, 표고버섯균사체, 효모 등 천연 소재를 과학적으로 조화시켜 만든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인 ‘그린체 헤파락(500mg X 360캡슐, 24만원)’을 출시했다.
그린체 헤파락은 체내 대사 작용의 중심이 되어 영양의 흡수와 재분배를 돕고, 해독 등 주요 작용을 담당하지만 ‘침묵의 장기’로 불리며 평소 관리가 중요한 간을 건강하도록 돕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그린체 헤파락의 주요 성분인 밀크씨슬추출물은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분인 실리마린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천연 원료로, 이 성분을 활용해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는 ‘그린체 헤파락’이 국내 최초로 만들어져 기능성이 더욱 기대되는 제품이다.
밀크씨슬의 주요성분인 실리마린에 체내에너지 대사와 생성을 돕는 비타민B군, 생리활성을 돕는 표고버섯균사체, 헛개나무열매추출물, 효모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간 건강 전반에 도움을 주며 천연 성분으로만 만들어져 장기간 섭취에도 안전하다.
풀무원건강생활 정현경 제품매니저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잦은 회식으로 인한 과음,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사 등으로 간 건강에 많은 위협을 받으며 40대부터는 간 건강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간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밀크씨슬추출물, 헛개나무추출물, 표고버섯균사체추출물이 그린체 헤파락에는 모두 포함되어 있어 만성피로와 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