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젠(041630)은 70억원의 전 대표이사(홍용환)외 10명의 횡령혐의가 발생됐다고 5일 공시했다.
횡령ㆍ배임 혐의발생
| 1. 사고발생내용 | 전 대표이사(홍용환)외 10명 횡령혐의 발생 | ||
| 2. 횡령 등 금액 | 발생금액(원) | 7,000,000,000원 | |
| 자기자본(원) | 29,457,873,939원 | ||
| 자기자본대비(%) | 23.76% | ||
| 대기업해당여부 | 미해당 | ||
| 3. 향후대책 | - 당사는 상기 횡령혐의에 대하여 해당 금원의 회수에 적극 노력 하겠습니다. | ||
| 4. 사고발생일자 | 2010-03-25 | ||
| 5. 확인일자 | 2010-03-25 | ||
|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상기 사고발생일자 및 확인일자는 당사 고소장 제출 일자입니다. 1. 고소혐의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2. 고소혐의 내용: -(주)인젠의 2009년 12월 23일 자본금 증자시 증자금액중 횡령으로 미회수된 금액은 표지어음 70억원입니다. - 상기 자기자본은 2009년말 감사보고서 기준입니다. - 상기 내용과 관련하여 진행사항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재공시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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