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승용 의원(여수 을)은 4일 "고흥 나로우주센터는 앞으로 항공우주 산업과 관련 레저산업의 메카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나로호의 2차 시험발사를 위한 발사체가 지난 4일 국내에 들어와 5~6월 발사 예정으로 고흥으로 향하고 있다"면서 "이번 발사가 성공하면 우주항공 산업분야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므로 성공적 발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어 "나로우주센터의 입지를 충분히 활용하여 R&D 구축, 우주항공 테마파크 조성, 항공레저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며 "항공레저산업 육성을 위해서 경비행장을 건설하고 소형항공기 제조업체 유치하고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