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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서 키스하면 로제타 드려요"

LG상사 트윈와인, 2010 프로야구 시즌 동안 키스타임 이벤트 진행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4.04 14: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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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LG상사 트윈와인(대표 김수한)은 프로야구 시즌 동안 '키스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프로야구의 성공적인 개막 기원과 함께 생활 속 다양한 장소에서 즐겁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와인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8월까지 진행된다.
 
트윈와인은 야구장을 찾은 연인 대상, 경기 도중 '키스 타임'을 마련해 전광판으로 무작위로 선별된 연인이 키스 하면 5만원 상당의 '바바 로제타’(BAVA Rosetta)를 경품 제공한다.

지난해 프로야구 전체 관중의 31.4%가 여성이었다는 점에 착안해 이벤트 내용에 맞춰 여성들을 위한 대표 와인으로 바바 로제타로 준비했다. 

이태리 레드 스파클링 와인 바바 로제타는 연인의 사랑을 담은 듯 자연스런 체리빛이 감돌며 야생장미의 은은하면서도 달콤한 향과 맛, 코끝으로 느껴지는 가벼운 스파클링이 특징이다.

LG상사 트윈와인 마케팅팀 김진섭 팀장은 “이번 키스타임 이벤트는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프로야구 경기를 응원하고 즐기는 재미와 더불어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야구와 함께 와인도 즐기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