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중국인 관광객들이 국내 백화점에서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봄세일중인 현대백화점이 중국인,일본인을 환영하는 안내문을 쇼윈도우에 내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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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4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직원들이 봄정기세일을 맞아 중국, 일본 관광객들을 환영하는 세일 안내문을 부착하는 모습이다. |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중국인과 일본인 매출 비중은 4:6 수준이었지만 올해 중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5:5로 중국인,일본인 매출비중이 같아졌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30일부터 중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중국은행연합회카드 (인롄카드)로 상품을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