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차(회장 정몽구)는 월드컵을 기념해 오는 5일부터 ‘아반떼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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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현대차 아반떼 월그컵 스페셜 에디션 출시] | ||
현대차는 아반테 월드컵 모델 외에도 기존 블랙 모델(럭셔리·프리미어 블랙)에 16인치 알로이 휠과 알로이 페달, 하이패스 시스템을 기본 사양 적용한 블랙스페셜 모델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이번 4월 한 달간 아반떼 구매 고객에게 100만원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남아공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써 월드컵 국내 마이크로 사이트(http://worldcup.hyundai.com)를 개설하고 온라인 월드컵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 사이트에는 △현대자동차 스폰서십을 소개하는 ‘피파 월드컵 위드 현대’ △월드컵 팬파크, 굿윌볼 로드쇼, 거리응원 등 월드컵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챌린지(Challenge)’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위젯, 온라인 게임 등이 있는 ‘플레이 그라운드(Play Ground)’ △월드컵 관련 SNS를 제공하는 ‘샤우트(Shouts)’ 등 4개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차는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방문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 남아공 관련 경품 및 한국전 경기 참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