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차는 오는 5일부터 K5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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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기아차 K5] | ||
기아차는 K5에 바이오케어 온열시트·온열 스티어링 휠·송풍 타입 앞좌석 통풍시트·급제동 경보시스템(ESS)·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MS)·진폭 감응형 댐퍼(ASD)·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휠·액티브 에코 시스템 등 첨단사양으로 편의성과 안전성, 운전자 건강까지 고려한 신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K5의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신기술 등이 공개된 이후 전국 지점에 고객들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며 “출시 초반 계약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고객들을 위해 사전계약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