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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함평군수 예비후보는 “6·2 지방선거를 60여일 앞두고 A지역월간신문이 ‘김성호 민주당 공천배제 결정’이라는 제목으로 신문에 게재해 오는 8~9일 치러지는 민주당 함평군수 예비후보 여론조사경선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을 제기했다.
김 예비후보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두 번의 민주당 공천을 받는 과정에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 이번 민주당 전남도당 공천심사위원회에서도 당연히 문제 삼을 결격사유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였다”며 “도당에서 경선후보자 서류접수 시 사전 공천신청 자격기준에 관한 지침이나 안내도 부족했다”고 강력히 반발했다.
이어 “경선후보자가 확정도 되기 전에 중요한 개인신상정보가 유출되어 A지역 월간신문의 경우 특정후보에 대한 유리한 편파보도와 함께 저의 부족한 점만 기재 하였지만 이와 대조적으로 경선후보인 안 예비후보의 20년 전 실정법 위반사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앞으로 치러질 여론조사경선에서 유권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므로 경선연기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