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기자 2010.04.03 13:40:01
[프라임경제] 아프가니스탄에서 취재 중이던 일본 프리랜서 기자가 최근 납치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일본 측은 “납치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밝혔지만 납치세력과 납치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답변을 거부했다.
쓰네오카 코스케(40) 기자가 납치된 지역은 아프가니스탄 북쪽 지역인 쿤두즈 부근으로, 코스케 기자는 지난 3월부터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활동을 취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