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탁인석 광주광역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선거에 유권자 무관심의 우려를 표명했다.
2월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2개월 동안 선거운동을 했음에도 시장∙구청장선거에 관심이 묻히기도 하고 주민 직선제 도입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서도 주민전체의 의견반영이 될수 없다고 주장했다.
교육감의 주민 직선제 선거방식을 알리기에는 후보가 하기에 역부족이다 라는것.
탁인석 후보는 이에 타개책으로 "초∙중∙고 학부모에게 교육감, 교육위원을 직접 뽑는다는 통지문 홍보나 스티커 홍보를 해준다면 그 확산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이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