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2일, 창립 40주년과 통합 창원시 출범을 맞이해 ‘녹색환경 조성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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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도 경남 17개 시·군을 비롯해 울산·부산·서울 등 전국 각 지역 직원들도 소속 영업점 주변과 인근 명승지·등산로 등지를 돌며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했다.
신홍기 부행장은 “통합 창원시를 대표할 기업시민의 일원으로서, 시정발전과 환경보전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할 계획”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의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경남은행은 전국 각 지역별로 28개 봉사대를 구성해 전 직원이 봉사대원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