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팝스타 켈리 클락슨, 5월 첫 내한공연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4.02 18:11:2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지난 2002년 미국의 스타 발굴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의 우승자 켈리 클락슨이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오는 5월 4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이번 공연은 작년에 발매한 4번째 앨범 '올 아이 에버 원티드(All I Ever Wanted)' 월드 투어의 하나로 진행되는 것이다.

특히 케리 클락슨은 이번 방한 기간 중인 5월 3일 대구에서 진행될 Mnet '슈퍼스타 K2'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공연기획사 측은 "이번 공연에 총 25명의 스태프가 함께 내한, 다양한 퍼포먼스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티켓은 7만7000원∼13만2000원이며 인터넷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02)538-8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