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허준본가’를 운영하는 한국한방식품공사(대표 이재훈, www.heojunshop.com)는 지난 3월에 이어 4월에도 전국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우선 서울에선 매주 금요일(2일, 9일, 16일, 23일, 30일) 열리고 4월 12일 인천, 4월14일 강원과 원주, 4월 19일 전주, 4월 20일 대구, 4월 21일 부산에서 진행한다.
지난 3월 서울, 부산, 대구, 울산, 대전, 인천, 광주, 제주도 등 전국 8개 도시에서 진행된 사업설명회에선 총 383명이 참석했는데. 이중 310명이 예약 참가자였고 부산과 대구 지역의 참가 인원수만 절반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약 20여 개의 프랜차이즈 계약이 현장에서 이뤄졌으며 25여 개 계약이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허준본가’ 프랜차이즈점은 오픈 대기 매장 18개를 포함하여 총 120개 가맹점을 기록한 가운데 3월 사업설명회를 통해 계약된 곳이 마무리되면 조만간 165개 점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프랜차이즈 ‘허준본가’ 창업비용(점포비 제외)이 33㎡(10평) 기준 가맹비, 집기, 인테리어 등을 포함해 총 4,300만원 정도로, 개점 후 월평균 수익 1,000만원 정도로 기대하고 있어 이는 다른 식품업 관련 프랜차이즈보다 창업비용이 20% 정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불황기 인기 아이템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또한 본사의 세심한 창업 컨설팅 및 지속적인 매장관리로 건강식품 시장의 성공 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다.
한국한방식품공사는 4월 사업설명회에 이어 5월 가정의 달과 명절을 대비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어 ‘허준본가’ 프랜차이즈 창업 열풍은 더욱 더 뜨거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허준본가’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는 전화(1544-9211)로 예약하면 누구든지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