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는 아시아 태평양 항공사협회(AAPA) 정시운항조사(OTP)에서 지난 2008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최고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 |
||
| ▲ [사진= 아시아나항공 보잉 747기] | ||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988년 창사 때부터 정시운항을 가장 중요한 서비스 중 하나로 선정해 주간·월간 단위로 정시성위원회를 운영했다.
또한, 지난 2006년 10월에 정시율 현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통계시스템을 구축했고, 지난해 2월 2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종합통제센터를 설립, 실시간 모니터링 운항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안전운항과 정시운항을 위해 많은 투자를 했다고 아시아나항공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