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환율이 급락하면서 주가가 급등하는 것은 기업의 수출경쟁력 악화로 보기보다는 외국인의 투자자금 유입이 주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많다"라면서 주가의 선행지표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행진은 한국의 높은 경쟁력과 선호도 증가로 기인한다"라고 언급하면서 "외국인의 대규모 자금이 국내로 유입되면서 환율을 더욱 끌어 내리는 요인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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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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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을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작년 9월 고점에서 48수 하락과 48수 쌍바박을 보였으며,이후 14수 탄생파동을 형성하고 20수 주기 파동을 보였다 ”라면서 “향후 4월 중순에 중기 고점이 실현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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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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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주봉을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고점에서 20주 주기이후 20주 주기마다 하락을 보였다”라면서 “향후 20주를 변곡으로 전저점 붕괴를 보이는 양상으로 작용할 공산이 크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