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투스(대표 김형중, www.etoos.com)는 전국의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2011학년도 수능시험을 알뜰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매니아 프리패스’ 상시관을 전격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매니아 프리패스 상시관은 기존에 한시적으로 운영했던 프리패스를 1년 내내 운영함으로써 수험생들이 수능시험 당일까지 자신의 학습을 점검하고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절약형 서비스다.
매니아 프리패스는 수험생이 원하는 이투스 강사의 강좌를 월 5개씩 정액으로 수강할 수 있으며, 4월에 신청하면 수능시험까지 최대 40개를 수강할 수 있다. 따라서 개념 강좌, 문제풀이 강좌, 파이널 강좌를 시기별∙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문제풀이 강좌를 수강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다시 개념 강좌로 보완할 수 있어 학생들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이투스 남태균 서비스혁신그룹장은 “지난 3월 매니아 프리패스 마감 후 수험생들의 연장요청이 쇄도하여 이번 매니아 프리패스 상시관을 기획하게 됐다”며 “선호하는 강사별 커리큘럼에 따라 지속적인 반복학습을 통해 2011학년도 수능시험을 성공적으로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