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요타는 이번 4월 한 달간 차량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금융 프로그램 및 무상점검 서비스 기간 연장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도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차량을 구입할 경우 30% 선납시 18개월 무이자 할부 및 36개월 3.6% 초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하고, 기존 2년 4만km 차량 소모성 부품 및 정기점검 서비스를 10만km까지 연장했다.
이외에도 이번달 차량 등록 고객 중 25명을 추첨해 총 50명에게 일본 도요타 공장 및 기념관 등 시설물과 일본 관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